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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인어공주’ 에릭왕자로 캐스팅 해주오”

2019/06/22 10:24

아미팬 SNS로 디즈니에 호소  
닮은 사진 올리며 “이미 왕자”
 

디즈니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에게 러브콜을 할까. 

영국의 음악전문 매체 NME는 20일 ‘BTS 팬들이 지민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시리즈인 ‘인어공주(The Little Mermaid)’에 에릭 왕자로 캐스팅되기를 원한다’며 SNS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팬들의 뜨거운 청원운동 소식을 전했다.



NME에 따르면 한 팬은 SNS를 통해 “지민을 에릭 왕자로 캐스팅해 달라”고 호소했고, 다른 한 팬은 “지민이 프린스 에릭”이라고 못 박고 있다. ‘로라(Laura)’라는 이름의 팬은 지민과 애니메이션 속 에릭 왕자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내 마음속에서 지민은 이미 에릭 왕자”라고 응원하고 있다. 사진 속에 흰색 셔츠를 입은 지민은 에릭 왕자와 매우 닮아 보인다.

디즈니는 2014년 ‘말레피센트’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실사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2017년 ‘미녀와 야수’는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뒀고 최근엔 ‘알라딘’이 국내에서 600만 명 가까이 관객을 모았다. ‘인어공주’는 1989년 개봉한 디즈니의 대표작으로 실사제작이 추진되고 있다.  

관객들은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를 비교하는 것에도 재미를 느끼지만 무엇보다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을 어떤 배우가 맡느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알라딘’의 재스민 공주를 연기한 나오미 스콧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외모와 연기, 노래 실력으로 단숨에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실사 ‘인어공주’의 연출은 ‘시카고’ 등을 만든 롭 마셜 감독이 맡기로 했다. 출연배우는 아직 미정이다. 그러나 인어공주 에리얼 역에는 할리우드 신예 젠데이아가 거론된 적이 있고, 마녀 우슬라에는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유력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5번째 팬미팅을 연다. 부산 팬미팅에 이어 또 한 번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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