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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쏟아지는 해수욕장', '해수욕장의 교과서'...믿고 갈 수 있는 올여름 해수욕장 '6선'

2019/06/29 10:23



해수욕철이 다가왔다. 이달초 부산의 해운대·송정·송도해수욕장과 충남 만리포해수욕장이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초까지 전국 270개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한다. 장마가 끝나면 바다로 한 번 나가고 싶은데 어느 해수욕장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 믿고 가볼만한 해수욕장은 어디일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시설이나 안전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우수한 6개 해수욕장을 골라 28일 발표했다. 선정된 우수 해수욕장은 강원 삼척, 충남 몽산포, 경북 관성솔밭, 경남 송정솔바람·와현모래숲, 부산 해운대 등이다. 
 

해수부는 “해수욕장의 시설·안전·환경 등에 대한 관리현황은 물론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엄정하게 평가했다”면서 “시·도의 추천을 받은 뒤 현장평가와 해수욕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지로 제격인 삼척해수욕장=강원도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92개의 해수욕장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삼척해수욕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관광편의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하는 이 해수욕장은 개장기간 동안 거리공연장이 상설 운영되고,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7월 26~28일)’이 열린다.


해수욕 이외에 서핑강습과 바나나보트타기 등 다양한 레저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해수욕장 주변에는 해양레일바이크, 장호항해상케이블카, 대금굴·환선굴 등 관광지가 많아 여름휴가지로 제격이다.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과 솔밭 속의 몽산포해수욕장=충남 태안의 몽산포 해수욕장은 3㎞에 이르는 백사장과 아름다운 솔밭으로 유명하다. 7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하는 이 해수욕장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는 태안해안국립공원 안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바다가 보이는 풀장, 갯벌체험지, 허브농원, 수목원, 쥬라기박물관 등이 있어 가족과 함께 들르기에 좋다.



■‘해수욕장의 교과서’로 불리는 그곳, 송정솔바람해수욕장=경남 남해의 송정솔바람 해수욕장은 은빛 백사장, 맑은 바다, 시원한 나무그늘 등 ‘해수욕장’의 필수요소가 제대로 갖춰진 곳이다.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하는 이 해수욕장에는 350개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캠핑장도 마련돼 있다. 8월초에는 ‘보물섬 남해 전국 가요제’ 등의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인근으로 나가면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독일마을과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미조항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별이 쏟아지는 관성솔밭해수욕장=경북 경주의 관성해수욕장은 ‘관성(觀星)’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바다 위 하늘에 떠 있는 별자리를 만나볼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1.5㎞에 이르는 해변 솔숲 산책길에서는 몽돌해변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밤 산책도 즐길 수 있다. 해수욕장 측은 밤 산책에 나서는 사람들을 위해 조명을 설치했다.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하는 이 해수욕장에서는 8월 3일 ‘해변가요제’가 열린다. 인근으로 나가면 양남 주상절리와 주상절리 조망타워가 있다.



■물결이 잔잔한 와현모래숲 해수욕장=경남 거제에 있는 와현모래숲해수욕장은 물결이 잔잔해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호리병 모양을 닮은 이 해수욕장은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장한다.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남해군의 구조라, 학동 등 다른 해수욕장과 함께 ‘바다로 세계로 축제’를 개최한다. 인근에는 거제8경 중 하나인 공곶이농원과 동백군락지로 유명한 지심도 등이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은 사계절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지난 1일 이미 문을 연 이 해수욕장은 8월 31일까지 개장한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올여름 백사장영화감상, 오페라갈라쇼, 해변라이도, 북카페 등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과 열기구전망대 등 레저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 이 해수욕장은 ‘바다를 다시쓰다’라는 구호 속에 ‘바다쓰레기 작품전’, ‘폐현수막 돗자리 사용’ 등의 이색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임지현 해수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해수욕장은 지자체가 큰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즐길거리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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